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모든 것은 기계화되고, 생산공정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요즘, 속도보단 정성으로 승부하며, 모든 과정을 100% 손으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할머니 방에만 있던 오래된 자개장을 고객이 원하는 제품으로 만들어주는 이가 있는가 하면, 설탕을 녹여 색을 입히고 모양을 만들어, 맛도 모양도 다양한 수제 사탕을 만드는 사람. 고객의 체형과 목적에 맞게 ‘나만의 맞춤 자전거’를 제작해 주는 사람까지!
오랜 시간을 들여,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수제품을 만드는 이들을 소개한다.
수제 자전거 업체 정보
수제 자전거 주문 견적 의뢰
수제 사탕 주문 택배 연락처
수제 자개장 리품 업체 정보
내 몸에 꼭 맞는 자전거를 만든다, 수제 자전거
국내 자전거 이용 인구 1,340만 명! 건강뿐 아니라, 이동 수단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늘면서,
나만의 맞춤 자전거를 타려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나만이 가진 특별한 자전거라는 생각뿐 아니라 내 몸에 잘 맞지 않는 자전거를 타게 되면, 자칫 손목이나 허리, 어깨에 무리가 가 건강을 위해서도 내 몸에 맞는 자전거를 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고객의 몸에 꼭 맞는 수제 자전거를 만드는 곳이 있다.
수제 자전거 제작은 먼저, 의뢰한 고객의 자전거 타는 모습을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키나 몸무게가 똑같아도, 근육의 가동 범위 등이 달라, 고객의 치수뿐 아니라, 자전거 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이를 바탕으로 바로 프레임 제작에 들어간다. 수제 자전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프레임 제작.
단, 1mm의 오차도 안전성과 직결이 되기 때문에 오차를 측정하기 위한 프레임 정반을 직접 만들고,
프레임을 하나하나 만들면서 각도를 수시로 재는 등 오차율 제로에 도전하기 위한 작업이 계속된다.
자전거를 한 대를 만드는 데 무려 3주가 걸린다는데… 고객의 요구사항에 꼭 맞는 맞춤형 자전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작업자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s://home.ebs.co.kr/limit/board/10/10103635/list?hmpMnu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