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월요일 저녁에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는 정말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수많은 달인을 소개하는데요. 자세한 정보를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생활의달인 대전 찹쌀떡 달인 정보
생활의 달인 1013회 달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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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찹쌀떡 달인 가게 위치
색동 원단 달인 공장 위치
원당 잔치국수 달인 식당
시흥 잔치국수 달인 식당
약사 달인 약국 위치
<빵의 성지 대전의 찹쌀떡 달인>
말랑하면서도 쫀득한 찹쌀피. 그 안에 어떤 속이 들어 있을지, 한입 베어 무는 순간까지 궁금해지는 찹쌀 모찌! 겉보기엔 작고 소박해 보이지만, 마감시간도 되기 전에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가게가 있다는데!
한 손에 쥐면 말랑하게 들어오는 이 찹쌀피 안에는 통팥이 가득! 곱게 갈지 않고 그대로 살아 있는 팥알이 톡톡 씹히며, 쫀득한 피와 어우러져 묘한 중독성을 만들어낸단다. 과하게 달지 않은 담백한 맛 덕분에, 하나를 먹고 나면 어느새 다음 모찌를 집게 된다고. 이 조화로운 식감과 균형 잡힌 단맛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비결이다.
현지인들 사이에선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간식으로 통하지만, 소문을 듣고 일부러 타 지역에서까지 찾아오는 손님들도 적지 않다고. 멀리서 왔다는 말을 들으면, 이 모찌가 가진 힘을 실감하게 된단다. 쫀득한 찹쌀피와 각기 다른 속이 만들어내는 매력은, 유난히 추운 겨울에도 사람들을 거리로 불러낸다! 두꺼운 외투를 여미고 줄을 서서라도 꼭 한입 맛보고 싶은 특별한 모찌. 이 겨울,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찹쌀 모찌의 매력을 만나러 찾아간다.
<국내 유일 색동 원단의 달인>
국내에 단 한 곳만 남은 색동직물공장. 요즘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색동 원단 대부분은 프린트로 찍어낸 것들이지만 이 공장은 다르다! 여전히 실 하나하나에 색을 입히고, 배열을 맞춰 베를 짜는 옛 방식 그대로 색동을 만든다는데!
색동은 일반 직물과 시작부터 다르단다. 원사를 구입해 실로 가공하고, 실을 꼬아 염색한 뒤, 그 색을 하나하나 배열해 경사를 세운다고. 세로 실을 빽빽하게 감아 올린 후, 가로 실로 베를 짜야 비로소 색동이 완성된단다. 찍어낸 무늬로는 흉내 낼 수 없는 색의 깊이, 실이 만들어내는 질감, 그리고 손과 시간으로만 완성되는 직물의 무게 때문이라는데. 색동을 보는 기술은 물론이고, 국내 유일하게 남은 직원과 사장님의 2인 1조 합 또한 놀랍다는데! 한 번에 실 10줄을 잡아 그 실을 작은 공간 사이에 끼운단다.
국내 유일이라는 말보다, 사라지지 않게 지켜왔다는 사실이 더 묵직하게 다가오는 공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이어지고 있는 특별한 색동직물공장을 만나본다.
<은둔식달 – 원당 잔치국수 달인·시흥 잔치국수 달인>
요즘처럼 자극적인 메뉴가 넘쳐나는 시대엔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조용히 밀려나기 쉽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여전히 찾는 음식. 바로 잔치국수! 속이 편해서, 매일 먹어도 부담이 없어서, 뜨끈한 국물과 얇은 면발의 조화를 잊을 수 없어서 찾는다는데. 그렇게 찾아간 골목 끝, 묵묵히 국수를 말아온 사람들이 있다.
먼저 이른 아침부터 육수를 끓이며 하루를 시작하는 ‘ㅈ’집.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를 기본으로 열 가지가 넘는 재료를 더해 2시간 넘게 끓여 낸 육수는 맑지만 얕지 않다는데. 한 숟갈 뜨면 짜거나 튀는 맛없이, 천천히 입안에 퍼진다.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는 얼큰 부추 국수! 산더미처럼 쌓아주는 부추가 킥이란다. 부추가 흐물해지는 걸 막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무쳐내는 부추무침은 빼놓을 수 없는 별미라고. 국수를 오래 해온 사람이 아니면 만들기 힘든 맛이란다.
두 번째는 번호표를 받아야 입장할 수 있는 시흥의 ‘ㅈ’집. 점심때를 훌쩍 넘긴 시간에도 줄이 어마어마하단다. 진하게 낸 육수의 맛이 차원이 다르다고! 고명으로 올라간 신선한 야채들도 국수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단다. 진한 육수로 한 번, 양념장을 넣어서 또 한 번.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에 오늘도 줄을 선다.
큰 유행 없이, 요란한 홍보 없이, 잔치국수 한 그릇처럼 따뜻한 인심이 살아 있는 잔치국수 집을 만나본다.
<약사 달인>
기침·콧물·몸살. 그리고 이유 없이 따라오는 만성 피로까지. 건강의 적신호는 늘 예고 없이 찾아오기 마련. 병원에 가기에는 가볍고, 그냥 넘기기에는 몸이 너무 무거운 날. 자연스럽게 발길이 향하는 곳, 약국. 그곳에 11년 차 약사 윤유현 달인이 있다. 약사계의 스타 강사로 불리는 그는 SNS를 통해 일상 속 불편함에 대한 현실적인 대처법을 알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데. 윤유현 달인의 인기 비결은 바로 영양제 꿀조합!
감기 오기 전, 몸이 으슬으슬할 때 미리 챙겨 먹는 갈근탕 조합부터. 면역력이 급히 떨어졌을 때 필요한 비타민 레시피. 회식 다음 날 숙취로 정신 차리기 힘들 때의 생존 조합까지.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인지, 어떤 것은 피해야 하는지. 약사의 시선으로 정확하게 짚어준다!
이름도 어려운 성분들, 알듯 말듯 헷갈리기만 했던 영양제의 세계. 약이 되는 정보와 독이 되는 오해를 가려내는 시간! 윤유현 약사 달인과 함께 영양제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생활의 달인 1012회 달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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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덕후 달인 추천 반찬집
웍 아트 달인 태국 음식점
칼국수 양지수육 달인 식당
<은둔식달 – 칼국수·양지 수육 달인>
오래 끓였다는 말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 젓가락으로 집는 순간, 이미 반쯤은 풀려있는 극강의 부드러움. 힘주지 않아도 갈라지는 고기 한 점을 입안에 넣으면 씹힌다기보다 그냥 사라져 버리는… 살살 녹음의 대명사, 소고기 수육! 그리고 수육과 빼놓을 수 없는 조합 칼국수까지. 노포의 품격은 화려함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오래된 맛의 무게와 인심에서 나온다는 걸 보여주는 수육 집을 찾는다.
혜화역을 벗어나 골목 안쪽으로 들어서면 낡은 간판에서 시간의 숨결이 묻어나는 한 노포가 나타난다. 평일 점심시간 딱 2시간만 문을 열고, 재료가 다 떨어지면 미련 없이 문을 닫는 ‘ㅁ’ 집은 지역 주민의 찐 사랑을 받아온 수육 맛집이다. 잡내 없이 깔끔하게 삶아낸 고기는 간장소스에 콕 찍어 한점 퍼 올릴 때마다 고소한 풍미가 입안을 감싸고… 수육 한 점이 녹아내린 자리를 뜨끈하게 채워 줄 칼국수까지 먹고 나면. 아, 나 오늘도 잘 살았다. 생각이 들 정도라고. 야들야들하게 잘 삶아낸 수육과 진하게 끓여낸 칼국수 국물 한 그릇에 담긴 진심을 들여다본다.
<전대미문 웍 아트 달인>
웍질의 대표가 중식이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그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대구에서 태국 음식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임채준 달인. 매일 양손에 웍 두 개를 쥐고 정신없이 불맛을 입히고 있다는데.
태국 요리의 대표주자 팟타이와 나시고랭. 달인이 마치 아트처럼 웍질에 공들이는 이유는 면 요리와 볶음밥은 타이밍 싸움이라 생각하기 때문. 불 위에 오래 머물면 퍼져버리고, 덜 익으면 제맛이 살아나지 않는다는데. 그 찰나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달인은 손보다 먼저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양팔을 힘 있게 움직이며 웍을 튕기더니, 갑자기 골반까지 흔드는 달인! 그만의 웍질 기술은 손목도 팔힘도 아닌 골반. 골반을 흔들며 반동을 만들고 그 힘을 그대로 웍으로 전달하는 것! 팔은 앞뒤로, 골반은 좌우로 흔드는 순간. 주방은 달인과 웍이 호흡을 맞추는 듀엣 무대가 완성된다고. 20년 내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달인만의 불맛 기술! 골반 웍질 달인의 실력을 엿본다.
<송파 알바 여신>
고객 만족 100%, 사장 만족 100%! 사소한 일 하나에도 열정과 진심을 담아 일한다는 아르바이트생 신서린 달인. 성인이 되자마자 독립을 했던 달인은 꿈을 좇기 위해 유학 계획을 세웠지만, 숨만 쉬어도 빠져나가는 생활비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게 되었단다. 전단지, 카페, 촬영장, 레스토랑 등. 지금까지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라는데. 자신을 믿고 고용한 가게 사장님들에게 보답하고자 별거 아니라 여길 일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다고.
매일 아침 만둣집이 오픈하면 가장 먼저 하는 단무지 포장. 오른손으로 비닐 입구를 두 번 꼬아준 다음 왼손에 반동을 주어 단무지를 한 바퀴 돌리고, 매듭 공간에 미리 끼워둔 검지를 빼냄과 동시에 오른손에 있는 비닐 끝부분을 교차시켜 묶어준 다음 바구니에 툭. 끝! 이 모든 과정이 겨우 2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각종 포장, 박스 정리, 서빙, 바쁜 와중에도 잃지 않는 미소와 서비스 정신까지! 그야말로 뭐 하나 흠잡을 곳 없는 황금 아르바이트생. 꿈을 좇는 청년 신서린 달인의 놀라운 단무지 포장 기술을 엿본다.
<은둔식달 미공개 영상>
화려하지 않아도, 눈에 띄지 않아도,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켜온 맛들이 있다. 숨은 맛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은둔식달. 은둔식달은 수십 년을 맛 하나로 살아남은 근본 있는 맛집을 소개하는 코너다. 불을 다루는 손, 칼을 쥐는 힘, 재료를 보는 눈. 그리고 매일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태도. 그것은 단순한 레시피가 아닌 달인만이 가진 삶의 방식이자 철학일 것이다.
은둔식달은 유행을 좇는 맛집 탐방이 아닌 오래 남은 이유가 있는 집. 그리고 그 이유를 만들어가는 달인을 발굴해왔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시청자에게 미처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꽁꽁 숨겨왔던 보석 같은 식당을 모아 공개한다.
<반찬 가게 덕후 달인>
반찬 가게만 약 300곳 방문! 더 맛있는 반찬을 먹기 위해 두 발로 시장을 누벼온 생활형 덕후 이재영 달인. 그는 국내에 단 6명밖에 없는 ‘ㅂ’ 리본 앰배서더라는데. 맛집 블로그와 칼럼, SNS 콘텐츠 등에서 탁월한 미식 안목과 꾸준한 평가 활동을 보여야만 선정되는, 말 그대로 인정받은 미식 평가자다.
외식은 부담스럽고 배달은 질리는 날. 직접 해 먹자니 손은 안 가고 오히려 더 비싸게 느껴지는 그런 날…! 우리 식탁을 조용히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 반찬 가게. 반찬은 유행이 아니라 생존이라는 것이 그의 철학.
강남 대표 ‘ㅇ’ 지하상가에서 판매하는 미스테리한 다국적 반찬. 1인 가구에게 각광받고 있는 신림동의 6팩 만 원, 초 가성비 반찬집. 김장 날만 맛볼 수 있었던 갓 버무린 김치를 매일 내놓는다는 서대문의 김치 전문점은 물론. 일명 빵 반찬! 쫄깃한 빵과 먹으면 금상첨화인 외국식 반찬 등! 덕후가 발품 팔아 찾아낸 수도권 곳곳의 숨은 반찬 가게들을 만나본다.
생활의 달인 1008회 달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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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불고기 맛집 위치
을지로 일본 가정식 맛집 위치
종로 한판 떡볶이 분식집
생활의 달인 1007회 달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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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베이글 달인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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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 케이크 달인 가게
생활의 달인 1006회 달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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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1005회 달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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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빵 국화빵 땅콩빵 달인
쌀국수 팟타이 달인 식당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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