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다이어트캠프 위치 예약 연락처 정보

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 번쯤 결심하는 다이어트하루 7~8시간의 고강도 운동은 기본, 24시간 상주하는 전담 코치의 집중 관리 아래 체중을 감량하는 합숙 캠프가 있다절박한 심정으로 캠프를 찾은 이들과 그 곁에서 악역을 도맡아야 하는 트레이너들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한편한 해 약 2조 원 규모로 성장한 반려동물 식품 시장이제 반려동물의 먹거리도 사람 음식만큼의 깐깐한 기준을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사람이 먹을 수 있는 원료만을 사용해 사료와 수제 간식을 만들고기호성 검증까지 거치는 K-펫푸드 공장을 들여다본다.

 

다이어트 캠프와 K-펫푸드 공장

 

다이어트 캠프 위치 정보

 

비만과의 작별 선언다이어트 캠프 24

해마다 반복되는 새해 다이어트’ 결심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일상의 유혹 앞에선 무너지기 일쑤다이 지독한 굴레를 끊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다이어트 캠프를 찾는 이들이 있다목표는 단 하나비만과의 결별이다그러나 그 과정은 결코 녹록지 않다이른 새벽정적을 깨는 기상 방송과 함께 시작되는 캠프의 하루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고강도 운동과 철저히 통제된 식단그리고 24시간 상주하는 전담 코치의 관리 아래 생활해야만 한다당장의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퇴소 이후의 생활 습관까지 교정하는 것이 이곳의 목표따라서 트레이너들은 단순히 운동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생활 전반을 통제하는 악역을 도맡아야 한다몰래 반입한 외부 음식을 찾아내기 위해 불시에 소지품 검사를 하기도 하고규칙을 어긴 입소자에게는 혹독한 벌칙 운동을 부과하며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다때로는 원망 섞인 눈초리를 받기도 하지만체중 감량을 원하는 입소자들의 절박함을 알기에 트레이너들은 오늘도 목이 쉬어라 구령을 외친다작심삼일의 유혹을 뿌리치고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입소자들그리고 그 목표를 이뤄낼 수 있도록 밤낮없이 곁에서 함께 뛰는 트레이너들의 치열한 현장을 들여다본다.

 

안양중앙시장 수제 어묵집 위치

 

 

제주도 대방어 택배 주문

 

극한직업 곶감과 양말

 

성남 양말공장 양말 택배 주문

상주 곶감 택배 주문 농장 위치

 

겨울철 대표 간식곶감

달달한 맛을 응축해 폭발적인 단맛이 매력적인 곶감상주의 한 농원에서는 감 수확이 한창이다오늘의 할당량은 무려 5t. 귀한 대봉은 나무에서 떨어지면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한 사람이 집게로 감을 따면 다른 사람이 받아서 일일이 상자에 담아야 한다높은 곳에 있는 감은 나무를 타고 올라서 따야 하는데나무에서 떨어지거나 미끄러질 수도 있어 늘 긴장을 하며 작업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는데껍질을 벗기는 건 기계로 하기도 하지만 잘 벗겨지지 않는 부분은 작업자들이 직접 박피를 할 수밖에 없어 손이 많이 간다또 껍질을 벗겨낸 감은 곰팡이가 피는 것을 막기 위해 바람이 잘 통하는 거대한 건조장에 하나하나 매달아서 60일가량 잘 말려야지 비로소 곶감으로 탄생할 수 있다그만큼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다마무리로 무게에 따라 선별한 후에 하나하나 포장 과정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전달된다.

완성된 곶감으로 만든 다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별미곶감 속에 유자청과 대추호두를 가득 채운 곶감단지와 곶감에 호두를 넣어 말은 곶감쌈곶감을 꽃 모양으로 만든 곶감오림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져 사람들의 입을 즐겁게 만들어준다는데겨울철 대표 간식 곶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만나보자.

세계인을 사로잡은 K-제품양말

가격은 저렴하지만 품질은 좋은 한국 양말을 사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리기 시작했다광장시장명동 등 지역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양말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는데질 좋은 양말을 생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이 있다성남시의 한 양말 공장하루에도 수천 켤레의 양말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업자들주문 들어온 양말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전에의뢰인이 원하는 모양이 맞는지 샘플을 만들어야 한다양말의 길이와 색깔을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 여러 번 실을 교체하며 만든 샘플을 의뢰인에게 보내고승인이 되야 생산이 시작된다는데그렇게 하루에 3,000켤레 이상의 다양한 양말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양말이 기계에서 짜여 나오면 하나하나 검수를 마친 후 봉제가 시작되는 데 자수가 필요한 양말은 또한 직접 틀에 각각 끼워줘야 한다이 외에도 사람 손이 필요한 과정이 꽤 많은데양말의 종류에 따라 다림판을 바꾸고그림 프린팅이 들어가는 부분은 위치가 일정해야 해서 양말을 끼우는 데도 섬세한 조절이 필요하다무엇 하나 빠짐없이 작업자들의 손기술 없이는 힘든 과정이라는데… 양말 한 켤레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기술자들을 찾아가 본다.

 

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s://home.ebs.co.kr/limit/board/10/10103635/list?hmpMnu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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