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순천 갈치 코스요리 식당 위치 예약 연락처

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갈치 한 점비빔밥 한 그릇요구르트 한 잔누군가의 수고가 모여 최고의 한 끼가 된다바다에 나가 직접 낚은 갈치를 코스 요리로 만들어 손님상에 올리는 갈치 전문점손수 땅을 일구고 벌레까지 잡아가며 기른 채소와 유정란으로 하루 30그릇 한정 판매하는 자급자족 비빔밥집과 매일 아침 갓 짜낸 원유로 직접 요구르트와 치즈를 만드는 젖소 목장까지누구의 손도 빌리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지는 사람들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정직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한끼에 담은 진심 정보

 

순천 갈치 요리 전문점 위치

대전 자급자족 비빔밥 식당

의령 수제 요구르트 치즈 택배

바다에서 식탁까지갈치 한 점의 여정

전남 순천의 한 갈치 요리 전문점이곳의 주인장은 일주일에 두세 번 낚싯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직접 갈치를 낚는다. ‘좋은 맛은 좋은 재료에서 나온다라는 신념에서 비롯된 원칙야행성인 갈치를 낚기 위해선 예측 불가능한 파도와 싸우며 밤새 뜬눈으로 낚시해야 한다장사 밑천으로 쓰려면 일주일에 최소 70kg의 갈치가 필요한 상황하지만 바다의 일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으니오늘도 그저 최선을 다해 밤바다를 향해 묵묵히 낚싯대를 던진다그렇게 밤샘 조업을 마치고 항구에 도착하면곧장 가게로 돌아와 손질과 숙성 작업을 시작한다신선한 갈치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제공농하는 것이 최고의 맛이라고 자부하기 때문이다생갈치회부터 다타끼(たたき), 구이조림튀김대파 꼬치구이 등 갈치 한 마리로 가능한 거의 모든 요리를 손님상에 낸다직접 낚은 재료로 손님상까지 책임지겠다는 원칙그 고집스러운 여정을 따라가 본다.

농장에서 식탁까지자급자족 비빔밥

도심 속에서 직접 재배한 재료로 만든 밥상을 선보이는 밥집이 있다대전 유성구의 한 건물 지하에 자리한 음식점하루 30그릇만 한정 판매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선착순 경쟁이 치열하다밭에서 수확하는 양만큼만 판매한다는 것이 이곳의 원칙이를 위해 주인장 가족은 가게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3,300㎡ 규모의 밭에서 30여 가지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있다수확의 계절농부는 한 시도 쉴 틈이 없다농약을 쓰지 않기에 벌레를 잡는 일도 직접 해야 한다막걸리와 은행잎으로 만든 천연 살충제를 뿌리고트랩을 설치하며 밭을 관리한다이른 새벽부터 수확한 채소를 다듬고데치고말리는 등 식재료 준비만으로도 하루 해가 짧다는 주인장가족의 땀과 정성이 깃든 자급자족 비빔밥그 분주한 하루를 들여다본다.

목장에서 식탁까지갓 짜낸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경남 의령 한우산 자락에 자리한 젖소 목장이곳은 젖소를 기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직접 요구르트와 치즈를 만들어 판매한다목장 운영 30년 차의 아버지와 어머니그리고 7년 전 합류한 딸까지 세 식구의 힘으로 꾸려가는 소규모 목장해도 뜨지 않은 캄캄한 새벽하루도 거를 수 없는 첫 번째 일과인 아침 착유가 이뤄진다갓 짜낸 우유는 곧바로 냉각기를 거쳐 4℃ 이하로 보관되고냉각된 우유는 바로 옆 가공장으로 옮겨져 살균과 발효포장까지 하루 안에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된다당일 착유와 당일 가공을 거쳐 24시간 이내에 고객에게 발송한다는 원칙을 고집하기 때문이다.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반복되는 일상이들의 분주한 걸음 속에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책임지겠다는 신념이 자리하고 있다누구보다 성실한 손길로 만들어내는 한 잔의 신선함그 진심 어린 현장으로 찾아가 본다.

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s://home.ebs.co.kr/limit/board/10/10103635/list?hmpMnu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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