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맹골도 돌미역 택배 주문 바로가기

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일 년 중 딱 한 달오직 낫 하나만으로 거센 파도와 싸우며 돌미역을 채취하는 이들이 있다바로 전남 맹골도의 돌미역 채취꾼들힘든 채취 후 30시간의 건조 과정을 거쳐야 얻을 수 있는 귀한 돌미역을 얻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한편충북 진천의 한 가마솥 공장에서는 섭씨 1,500도가 넘어가는 쇳물과 씨름하는 작업자들이 있다바로 무쇠 가마솥을 만드는 이들쇳물 작업 후 3단계에 걸친 연마를 통해서야 빛을 보는 단단한 무쇠 가마솥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데… 귀한 보물을 얻어내기 위해 거친 파도그리고 뜨거운 열기와 전쟁을 치르는 그 현장을 들여다보자.

 

맹골도 돌미역과 무쇠 가마솥 정보

 

맹골도 돌미역 택배 주문

무쇠 가마솥 택배 주문

 

맹골도의 거센 파도 속 보물자연산 돌미역

진도항에서 배로 4시간을 달려야 닿는 작은 섬 맹골도이곳이 일 년에 딱 한 달한여름에는 유독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바로 돌미역 때문이다이때가 아니고는 채취할 수 없는 자연산 돌미역이 시기가 되면 타지에 있는 가족들까지도 일을 돕기 위해 돌아올 정도라고… 파도가 높고 바람이 센 맹골도는 자연산 돌미역이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 돌미역을 채취하기 위해 낫 한 자루를 가지고 험한 바위를 오르는 사람들끝없이 몰아치는 파도 그리고 미끄러운 바위 위에서의 작업은 그야말로 위험천만인데… 잠시 방심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긴장을 놓을 수 없다고된 채취 후에도 쉬지 못하고 계속되는 작업채취한 돌미역을 집마다 분배하고말리는 작업자들미역을 하나하나 틀에 넣는 과정을 거친 후 30시간을 바짝 말려야 한다고되고 힘든 일이지만 대대로 이어오는 이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일하는 맹골도 주민들을 만나보자.

1,500도의 뜨거운 혼을 담는다무쇠 가마솥

충청북도 진천군의 한 가마솥 제조 공장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에도 여전히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는 이들이 있다바로 무쇠 가마솥 제작자들무쇠 가마솥을 만들기 위해 매일 섭씨 1,500도가 넘어가는 쇳물과 씨름을 하는데… 특히 7cm밖에 안 되는 조그마한 입구에 고온의 쇳물을 붓는 작업이라 방심은 금물! 50년 경력의 작업자도 쇳물을 다룰 때는 긴장을 놓을 수가 없다반복적으로 쇳물을 붓는 과정을 하다 보면 허리며 목이며 안 아픈 곳이 없다는데… 고된 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거푸집에 쇳물을 붓고식으면 그 틀을 빼낸 뒤 연마 작업을 거친다. 3단계를 거쳐 연마해야만 표면이 매끄러워진다여기에 아마씨유 코팅까지 해야 오랜 세월 사용할 수 있는 무쇠 가마솥이 완성되는데… 높은 열 보존율과 고른 열전도율을 가진 무쇠 가마솥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 현장을 따라가 보자.

 

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s://home.ebs.co.kr/limit/board/10/10103635/list?hmpMnu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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