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완주 가마솥 두부 식당 순두부집 위치

한국기행

 

ebs 한국기행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9시 35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입니다. 방송에 나온 식당, 맛집, 택배 주문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매일 저녁에 방송하는 ‘한국기행’은 대한민국의 숨겨진 모습을 찾아 보여주면서 동시에 시청자들과 소통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모습과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해줍니다.

 

한국기행 콩콩밥심 정보

 

완주 가마솥 두부 순두부집 위치

광주 콩국수집 콩물 식당 위치

 

 심은 데  나고 그 콩이 잘 크면

진짜 밥심이 된다고 믿는 두 남자가 있다.

 

전라북도 완주작은 시골 마을에서

콩 없이는 못 살아 직접 콩까지 키우게 됐다는 이기영 씨를 만났다.

콩 사랑에 진심인 그가 콩으로 만드는 건 가마솥 두부!

365일 직접 장작불 떼가며

옛 방식대로 가마솥에서 두부를 만든다.

 

이기영 씨에게 두부를 전수한 이는

50년 넘는 인생 동안 가마솥에서 두부를 만들었던 장모님!

7년 전 건강 악화로 모든 일을 정리하려고 했을 때

딸 국경선 씨와 사위 이기영 씨가

하던 일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장모님의 인생이 담긴 가마솥 두부가 사라지는 게

가슴 아팠던 이기영 씨는

그때부터 장모님께 두부 만드는 법을 배우고 그 맛을 이어오고 있다.

 

기영 씨의 열정이 담긴 가마솥 두부 맛은 과연 어떨까?

 

 

광주에는 4부터 9까지

1년에 딱 6개월만 영업하는 콩국수 집이 있다.

그마저도 재료인 콩이 다 떨어지면 그 전에 영업을

중단하기도 한다는데~

 

1년을 기다린 그 맛

여름이면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다는 그곳의

모든 일을 진두지휘하는 이는 전재벌 씨.

74년 문을 연 어머니의 대를 이어

어머니의 맛을 그대로 이어오고자 노력하고 있는 아들이다.

 

그가 가장 애지중지하는 건 다름 아닌 콩!

콩국수의 기본이자 핵심이 바로 콩이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어머니 때부터 거래해 온 전남 영광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콩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

1년 사용할 콩을 한 번에 수매하고

그 콩이 떨어지면 가게 문을 닫는다.

그만큼 콩에 대해선 그 누구보다 자부심 넘치는 남자라는데~ 

 

부모님의 추억과 자신의 인생이 담겨 있는

전재벌 씨의 콩국수 맛보러 떠나보자.

한국기행 충주 촌집 숙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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