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을 앞두고,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분주한 사람들이 있다. 난방비 걱정을 줄여주는 난로부터, 집에서 즐기는 옥 찜질방, 그 외에도 다양한 방한용품까지!
한겨울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보자.
화목난로 업체 정보
화목난로 업체 정보 연락처
옥찜질방 업체 정보 연락처
패딩수선 업체 위치 수선집 정보
발열제품 업체 정보 연락처
오래된 패딩의 환골탈태, 패딩 수선
한겨울 필수 아이템 패딩 점퍼! 요즘은 비싼 가격 탓에 찢어지거나, 낡아도 쉽게 버리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이 망가진 패딩을 새것처럼 만들어 주는 사람이 있다. 잘못 세탁해 줄어든 패딩부터 오래 입어 싫증 난 패딩, 찢어지고 구멍 난 패딩까지! 다양한 패딩들이 수선집으로 몰려든다. 패딩은 옷 수선 중에서도 가장 고난도 기술을 필요로 한다는데. 패딩 점퍼는 털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박음질이 여러 번 되어 있어, 실을 뜯는 첫 과정부터 만만치 않다. 또, 오래 입어 숨이 죽은 패딩에 털을 다시 주입하는 것도 까다롭긴 마찬가지. 보통을 주입기를 이용해 털을 충전하지만, 기계가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은 일일이 핀셋으로 털을 찔러 넣어줘야 한다. 패딩 하나당 평균 70개의 칸을 뜯고 채우고 박음질하는 반복 해야 하는데. 혹여 박음질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작업장은 한순간에 털로 아수라장이 되기 일쑤다. 꼼꼼히 시간과 정성을 들여 다시 새 패딩처럼 변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자.
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s://home.ebs.co.kr/limit/board/10/10103635/list?hmpMnuId=100




